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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하반기 전부 서탈. 회계 직무 준비 중인데 어떤 점을 보완해야할까요...

양톨

중앙대 경영 졸업인 00년생 여자입니다. - 학점: 3.8X/4.5 - 자격증: 재경관리사 - 어학: 오픽 im2 - 대외활동 2회(봉사 1, 사회문제 1) - 단기 체험형 인턴(회계와 직접적 관련 없음), 연말정산 아르바이트 다른 일 때문에 좀 늦게 지원해서 하반기에 15개 정도 넣었고 모두 서류 탈락입니다. 외감법 대상이고 전체 직원 수가 20명 이상이면 회사 규모 상관 없이 넣었습니다.(대기업, 중견, 중소) 1. 중견 목표인데 자격증을 더 따야 할까요? 딴다면 fat나 tat 생각 중인데 이게 도움이 될까요? 2. 어떤 점이 부족할까요?(급하게 성적 취득만 한 거라 오픽은 IH 목표로 재응시 예정입니다.)


2025.11.20

답변 2

  • Top_TierHD현대건설기계
    코사장 ∙ 채택률 95%

    인턴의 경험이 있기는 하지만 희망하는 직무와 핏하지 않기 때문에 핏한 인턴을 추가적으로 만드시는 것이 가장 필요하다 생각을 합니다. 인턴의 유무가 크리티컬한 영향을 미치며, 자소서의 소재거리도 발굴을 할 수 있기 때문에 상당한 이점이 되는 스펙이라 생각을 합니다. 자격증 취득 등도 중요한 부분이지만, 저는 이런 스펙들을 활용하여 최종적으로는 인턴을 해야한다고 생각합니다.

    2025.11.20


  • 프로답변러YTN
    코부사장 ∙ 채택률 86%

    멘티님, 회계 직무 지원에서 하반기 서류 탈락 주요 원인으로는 관련 인턴·직무경험 부족과 필수 자격증 미흡이 가장 크게 작용할 수 있으니, 자격증은 FAT, TAT, 전산회계, 전산세무 등 실무 중심 자격증 추가 취득이 실질적인 경쟁력 강화에 도움이 됩니다. 오픽 등 어학성적은 IH 이상으로 보완 시 국제회계·대기업 지원 시 경쟁력이 달라지니 재응시도 적극 추천드립니다. 학점(3.8X/4.5)은 충분하지만 직무 관련 실무경험(체험형 인턴, 아르바이트도 가능)을 반드시 이력서와 자소서에 구체적으로 연결해 우리 회사와 직무에 적합함을 어필해야 합니다. 대외활동은 회계와 연계된 실적을 추가하거나, 지원회사의 산업 특성 맞춤형 경험(봉사, 동아리, 공모전 등)을 부각하면 더욱 좋습니다. FAT, TAT 자격증과 실무경험, 오픽 성적 보완해 내년 상반기 지원에 도전하면 분명 합격률 높아질 테니 꾸준히 준비 바랍니다 채택부탁드리며 파이팅입니다!

    2025.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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